1. Original all-weather portfolio strategy by Ray Dalio 2. My hedge strategy (will be updated periodically) 흔한 순서 증시 하락->안전자산 선호 -> 채권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 시장금리 상승 -> 이자/원금 가치 하락 - 채권 가격 하락 주가 상승 대비 : US stock, ETF, world stock (china, korea) 주가 하락 대비 : Inverse ETF 달러 강세 대비 : 달러 약세 대비 : 금, 은, emerging market bond 금리 상승 대비: 금리 하강 대비: 30 year treasury bond inflation 대비: TIPS
Current portfolio pie-chart Results 1. 이번달 총 결산 -1.6% 2. 지난달에 많이 올랐던 채권이랑 Inverse ETF, 날린 풋옵션들이 마이너스 수익의 주된 이유. 그 외에도 출렁임이 아주 많았던 한달이었다. Summary 1. 지난달에는 초짜주제에 뭔가 잘되서 자신만만 했던 것 같은데, 투자는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진짜 뼈저리게 느꼈다. 결론은 어떠한 예측도 불가능하고, 시도조차 해선 안된다는 것. 내 지식은 진짜 너무나 얇다. 2. 채권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로 겁없이 장기 채권에 현금을 많이 쌓아 두었었다. 장기 채권은 제로금리 상황에서 가격이 내릴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게 전혀 아니었다. 정부가 YCC 를 하지 않는 한 정부는 기준 금리 조정을 통해 초단기 금리만 조절할 수 있다. 그 기준 금리를 바탕으로 1년, 10년, 15년, 30년 국채, 우량 회사채, 정크 회사채들의 금리가 결정이 되는 것은 맞지만, 기준금리에서 멀어질 수록 금리의 변동 폭은 높아지며,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많아진다. 예를 들면 8월 중순, 재무부에서 장기 채권을 엄청나게 발행하니, 채권 이자가 높아져 채권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이건 부끄럽지만 나의 짧은 지식으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 금값도 환율만으로 조정되는게 아니다. 2. 연습 삼아 (+ 단기 미래를 예측하고 싶은 자만심에) 소량 구매했던 풋옵션은 다 만기되어 날렸다. 좋은 수업료가 되었다고 믿는다. 3. 지난 달에 계획했던 것보다 비율 조정을 더 많이 했다. (고백하건대 백프로 계획했던 데로 한건 아니고, 많은 고민 없이 내린 즉흥적인 결정도 많이 있었다.) 그 결과 금, 은 가격 조정이 있을때 귀금속의 비율을 좀 올려서 이제 16.5%가 되었고, 미국 주식도 비율을 조금 올려서 15.7%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틈날 때마다 중국 주식을 ETF 중심으로 조금씩 모으는 중. 무엇보다 장기채 비율을 많이 줄이고, 현금 비중을...
Current Portfolio Pie-chart Results 1. 이번달 총 결산 -2.38%. 투자 시작 (07/01/2020) 부터 이번 달까지 첫달 자본금 기준 노동 수익 제외 총 +1.23%, 올해 연간 수익률 -2.38%. Summary 1. 이제껏 해왔던 것과는 달리 Fed 가 장기 국채 금리 상단을 조절 하지 않으면서 40% 가까이 보유하고 있는 TMF 에서 손해가 많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고심끝에 중간에 조금 올랐을때 포지션의 일부 (전체 자산의 10% 정도…) 를 현금화하였다. 그 이유는 일단 버티는게 원칙이지만 큰 조정이 오지 않는 다면 채권 금리는 조금씩 오를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손해가 너무 커질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 2. 이번달에는 sub investing account 를 파서 총 자산의 10퍼센트 정도를 목표로 개별주 투자 계좌를 개설하고, 미국 주식을 한 2.5% 정도 매수하였다. 아직 크게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은 없고, 조금 더 고민을 해 볼 예정. 3. 너무 변동성이 큰 장세가 지속되는 것 같아서 노동 수익을 모아 현금 비율을 14% 까지 올렸다. 4. 지금이 버블이 생기고 있는건 맞는데, 버블이 몇년을 갈지, 그동안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너무 많이 된다.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버블이 계속, 몇년동안 커지고 나는 그 버블을 지켜만 보고 있게 되면 마음이 많이 불안 할 것 같아서. 일단 지금까지 결론은 버블은 몇년이 되었든 꺼지고, 꺼지는 정도는 아무도 모르고, 그 후에 내가 어떻게 하는지가 지금 어떻게 하느냐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 지금 버블에 합류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초조할 것이 전혀 없다 다짐 또 다짐. Plan for next month 1. 포트폴리오 비중은 1분기에는 일단 미국 large cap ETF 10%, small cap ET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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